| 넷앤드, 혁신기업 국가 대표 1000 선정 | 2022.01.06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 분야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
[보안뉴스 위아람 기자] 통합 접근 및 계정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넷앤드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정보통신 분야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 [로고=넷앤드] 넷앤드는 대표 제품 HIWARE의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 분야에서 4회차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이번 4회차에는 235개의 기업이 선정돼 누적 835개 혁신기업 국가대표가 선정됐으며, 정부는 2022년 중 1000개 기업을 모두 선정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IWARE는 시스템, DBMS, 그리고 Active Directory에 대한 통합 접근 및 계정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사용자별로 접속과 작업 권한을 별도 부여하고 여러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에 산재돼 있는 계정들을 취합해 통합 관리한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계정 Life-cycle과 패스워드에 대한 자동화 관리로 잔존하고 있는 퇴사자 계정이나 불법 계정 탈취로 인한 보안 취약점을 제거한다. 특히 외부 위협은 물론 내부의 인적 보안 위협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넷앤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라오스, 베트남,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국가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고, 2021년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넷앤드 관계자는 “정부 각 부처에서 넷앤드의 기술력, 혁신성, 그리고 미래 성장성 등을 고루 높이 평가해 혁신기업 국가대표로 인정해 준 것으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 제도를 활용해 혁신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 넷앤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위아람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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