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건스탠리, 데이터 침해 사고와 관련하여 합의 | 2022.01.06 |
2016년과 2019년 발생한 정보 보안 사고...집단소송 결과 6천만 달러에 합의
요약 : 미국의 국제 투자 은행인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데이터 침해 사건과 관련하여 6천만 달러의 합의금을 내기로 발표했다. 1500만 고객 정보가 2016년과 2019년, 두 번에 걸쳐 침해된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이 때문에 2020년 7월 집단소송이 시작됐었다. 당시 모건스탠리는 자사 장비 내 기록을 제대로 삭제하지 않은 채 폐기 처분을 하는 바람에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고에 휘말렸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미국 통화감독국은 해당 사고들에 대하여 “하드웨어 관리 실패” 및 “데이터 유출로 인한 리스크 관리 실패”로 규정했다. 비슷한 사건이 3~4년 사이에 두 번이나 발생했다는 것도 이번 판결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말말 : “당시 사건들의 영향을 받은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알림 메일을 보냈고, 그에 대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모두가 원만한 합의점에 이르렀으면 합니다.” -모건스탠리-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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