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안전체험관 지난 6일 개관 | 2022.01.08 |
재난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응급처치 등 10개 프로그램 운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구리시는 시장 공약 사항으로 시민의 안전의식과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구리시 왕숙천로 49에 연면적 497㎡, 지상 1층 규모로 안전체험관을 조성하고 지난 6일 개관식을 가졌다. [사진=구리시] 안전체험관은 화재, 태풍, 지진 및 교통 관련 체험과 심폐소생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 대처 능력과 안전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안전체험관은 체험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6세 미만 어린이 및 노약자 등은 보호자와 동반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고, 입장료는 무료다. 평일 3회 운영(주말 및 공휴일 휴관)하며, 사전 예약(구리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신청접수센터→안전체험관 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운영 프로그램은 △3D 영상체험관 △소화기 체험관 △지하철 탈출 체험관 △화재 연기 탈출 체험관 △완강기 사용 체험관 △태풍안전 체험관 △지진안전 체험관 △생활안전(가스, 베란다, 전기) 체험관 △심폐소생술 체험관 △교통안전 체험관 등이 있다. 안승남 시장은 개관식 기념사에서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으로 구리시는 ‘그린 뉴딜, 구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함께 우리 눈앞에 발생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리시민을 지키기 위해 ‘구리시 안전체험관’을 개관하게 됐다”며, “여러 재난·재해로부터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구리시’, 시민이 가장 행복한 ‘시민 행복 특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