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보안 대표기업 2022년 출사표-7] 트루엔 | 2022.02.04 |
3분기 예정된 기업공개(IPO) 이상 무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트루엔 역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트루엔은 시장을 선도하는 엣지AI 솔루션과 제품을 개발했다. 또, 이글루캠의 라인업, 스마트 플러그 등 IoT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트루엔은 2022년도 3분기 코스닥 시장 진출을 위해 내부시스템 점검·개선 등 기업공개(IPO)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2022년 보안시장 전망 ![]() [로고=트루엔] 2022년 국내 공공부문의 보안 관련 산업은 전년 대비 9%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매장 증가에 따라 무인매장의 출입통제, 수술실·요양원 CCTV 설치 의무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 보안 시스템 확대 등 CCTV 설치는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루엔은 암바렐라 기반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 완료하고, 엣지 AI 기능을 접목한 제품과 4K를 지원하는 고해상도 제품으로 공공보안 시장과 민수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2022년 시장공략 전략 트루엔은 AI 기반 객체 탐지(Object Detection) 기능이 탑재된 4K CCTV 카메라와 PTZ CCTV 카메라를 출시해 러시아와 일본, 영국 등 기존 거래처에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해외 대형 고객과 2MP/4K IP PTZ 카메라의 ODM 비즈니스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제품과의 차별화 전략을 통해 신규 바이어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2022년 야심작 ![]() ▲트루엔의 방범용 IP 카메라[사진=트루엔]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 영상보안-IP 카메라 솔루션대상 수상소감 “트루엔은 4차 산업시대 핵심기술이라 말할 수 있는 AI, IoT 분야의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한 기술성과를 이뤘습니다. 그리고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 수상을 통해 트루엔의 AI 기능을 탑재한 제품에 대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트루엔은 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보안부문과 AI, IoT 기술을 융합한 기술선도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엄호식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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