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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식&출입통제 대표기업 2022년 출사표-6] 지에스티 2022.02.08

비대면 솔루션&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에 주력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지에스티는 2021년 매우 바쁜 한해를 보냈다. 조달청과 기재부 조달정책 심의위원회의 ‘혁신제품’으로 선정됐고, 중기부의 성능인증을 획득하며 다양한 정부 부처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한해였다.

최근에는 행안부 재난안전연구원과 해양경찰청을 포함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계약을 체결하며 비대면 스마트 출입관리에 대한 시장의 니즈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에는 특허청 산하 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우수 발명품으로 선정돼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을 수상했으며, 해외조달시장과 수출 유망 기업에 주는 G-PASS 기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2022년 보안시장 전망

[로고=지에스티]

2022년 역시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 상황은 지속되고 있어 비대면 시스템에 대한 시장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에서도 보안시장의 주요 트렌드는 비대면 보안솔루션과 안전관리 통합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지에스티는 시장상황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비대면 생체인식을 통한 신원 확인으로 안전을 강화하고, 건설현장의 작업자에게 위치 측위 TAG를 발급해 작업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작업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을 보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작업인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기업들의 현장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하며 국내 보안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2년 기회요소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 속에서 비대면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지에스티에게는 중요한 기회요소로 작용했다. 비대면 스마트 출입관리 솔루션으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켜 시장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지에스티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관련 업체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2022년 시장공략 전략
지에스티는 보안시장의 비대면 솔루션 시장 확산과 함께 생체인식을 통한 신원확인 및 출입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게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디자인 및 UI/UX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또한, 작업현장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현 시점에서 작업자에게 위치 측위 안전관리 TAG를 발급하고 이를 항시 소지해 작업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 관리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에 더욱 주력하는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


2022년 야심작

▲지에스티는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에 더욱 주력하는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사진=지에스티]

지에스티의 안면인식 출입증 발급기는 정부의 주요 시설 및 공공기관에 방문자 출입 시 사용자의 안면인식과 로봇 기술을 적용해 방문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출입증을 발급하는 자동화 출입관리 시스템이다.

안면인식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자체 개발한 OCR 솔루션으로 신분증을 인식해 사용자의 얼굴과 신분증을 대조해 신원을 확인한 후, 신분증을 보관하고 출입증을 발급하게 된다. 위치 측위 솔루션을 통해 방문자의 위치 파악 및 방문 내역의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고 방문자의 현재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해당 시설의 보안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 스마트출입관리 솔루션대상 수상소감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에서 스마트출입관리 솔루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쁩니다. 지에스티는 국내 보안업계 중견기업으로서 보안시장을 선도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자 기술적·영업적으로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뜻 깊은 상을 주신 만큼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보안 분야의 지속성장과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발굴하고, G-PASS 해외수출 유망기업 지정을 계기로 해서 해외수출을 통해서도 글로벌 이슈인 기술패권의 경제지도 재편 즉, 세계 기술패권 경쟁시대의 기술주권 확보로 국익에 크게 기여하는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엄호식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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