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보안 대표기업 2022년 출사표-13] ICTK홀딩스 | 2022.02.11 |
3분기 목표 기술특례상장 추진 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아이씨티케이홀딩스(ICTK홀딩스)는 올해 3분기를 목표로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다. 작년 말 나이스D&B가 진행한 예비기술평가 결과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A’를 받았다. 최근 통신사 유심과 건설사 아파트 월패드 해킹 등의 사태가 사회문제화되면서, 해당 업체들과의 다채로운 콜라보가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다. 2022년 보안시장 전망 ![]() [로고=ICTK홀딩스] 2022년 기회요소 그간 IoT 시장은 급성장에 매몰돼, 시큐리티 관련 이슈는 짐짓 못 본 척하거나, 마이너한 이슈로 치부되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 같은 ‘보안 경시’ 풍조가 한계점에 다다랐다. 이는 IoT 보안 전문 기업에겐 위협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22년 시장공략 전략 ICTK홀딩스는 크게 국내외로 나눠 공략 전략을 가동 중이다. 먼저 국내는 LG유플러스 등 기존 통신사 고객들을 중심으로 유심을 비롯해 e심과 VPN, 양자보안 등에 대한 퍼프(PUF : 물리적 복제불가) 칩 본격 적용 사업을 전개한다. 해외는 핑거크리스탈 등 기존 중국 고객사들의 신규 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게 급선무다. 현재 진척 단계에 있는 HP와 MS 등 미주시장 신규 고객들과 진행 중인 PUF칩 공급 프로젝트 역시 연내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2022년 야심작 ![]() ▲ICTK홀딩스는 PUF칩 공급 프로젝트를 연내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사진=ICTK홀딩스]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 IoT 보안 솔루션 대상 수상소감 “창업 이래 10년간의 PUF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쁩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소속 임직원들이 보다 큰 자긍심과 프로 의식을 갖고, 각자의 업무에 더욱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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