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 정보보호산업협회 정기총회 개최, 정재원 신임 회장 선출 | 2022.01.28 |
부울경 정보보호전문가 양성 및 업무지원협약 기관 지원사업 등 계획
![]() ▲정재원 부울경 정보보호산업협회 신임 회장[사진=부울경 정보보호산업협회]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법무법인국제 류기철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신임회장으로 동의대학교 정재원 교수가 선출되었다. 새롭게 임기를 맡게 된 정재원 교수는 그동안 협회 고문으로서 정보보호전문가 양성교육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회장 취임으로 전체적인 협회 사무를 총괄하게 되었다. 부울경 정보보호산업협회는 2017년 6월 설립 후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등에서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했으며, 자체적으로 정보보호 실무과정과 ISO27001(정보보호 국제 표준) 인증심사원 양성과정을 통해 부울경 지역의 산업계 실무분야 정보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부산사회종합복지관협회 및 부산사회복지사협회와 개인정보보호 업무 지원협약을 맺는 등 지역에서 개인정보를 다량으로 처리하는 기관들에 대해서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새로 취임한 정재원 회장은 2022년 협회 주요사업으로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양성(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등) △협회원들의 내부역량강화(산업보안관리사, ISO27001 등) △업무지원협약 기관에 대한 지원사업(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발표하고 부울경지역을 대표하는 정보보호전문단체로 자리매김을 다짐했다. 부울경 정보보호산업협회 신임임원으로는 회장 정재원(동의대학교), 부회장 원승환(아이텔), 학습분과장 황경미(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 대외협력분과장 김보수(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로 구성되었으며, 고문변호사는 법무법인 채운의 강승호 대표변호사가 선임되었다. 한편, 부울경 정보보호산업협회는 부산, 울산, 경남에서 전문교육을 통해 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정보보호담당자들이 주축이 된 협회로,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정보보호 수준을 끌어올려 개인정보 등 주요정보의 유출과 산업기밀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자체 등과 함께 정보보호 정책 수립에도 참여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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