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테나고 봇넷의 코드, 깃허브 통해 유출돼 | 2022.01.28 |
소스코드가 유출된 멀웨어...앞으로 수많은 변종들의 출현 예고해
요약 : 보테나고(BotenaGo)라는 봇넷 멀웨어의 소스코드가 깃허브를 통해 유출됐다. 이 때문에 조금의 개발 지식만 가지고 있어도 봇넷 멀웨어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보네타고는 각종 라우터와 사물인터넷 장비를 장악하여 봇넷에 편입시키는 멀웨어로, 이미 수백만 대의 장비들이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소스코드가 유출됐으므로 보네타고 봇넷 공격은 앞으로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2016년 처음 등장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미라이(Mirai) 봇넷은 아직까지도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위협한다. 이렇게 생명력이 길게 가는 이유는 미라이의 소스코드가 진즉에 유출돼 각종 변종이 쉴 새 없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멀웨어의 소스코드가 유출되면 공격이 다양해지고 오래간다. 말말말 : “보테나고의 변종들이 주기적으로 등장하며 새로운 캠페인들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추세가 수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에얼리언랩스(Alien Lab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