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 보안영상 휴대폰전송 런칭 | 2008.06.25 | |
이 제품은 네트워크 카메라가 감시 지역 내에서 열이나 움직임 또는 응급 버튼이 작동할만한 위험을 감지했을 때 등록된 휴대폰으로 자동으로 SMS를 발송해 현 상황을 알린다. 또 촬영한 영상을 ‘UB Safe‘ 서버에 보존, 가입자가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 접속해 실시간 영상은 물론 녹화 영상까지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통해 외부에서 자녀 하교 후 귀가 여부나 방문객 유무를 체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독거 생활,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등 가족 신체 변화나 신변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에서는 사업장의 운영 상황을 파악하거나 외부 침입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가토 후미오 대표이사는 “보안 장비와 네트워크의 융합은 세계 보안 시장의 큰 방향”이라며 “민간보안 서비스 시장이 지난해 약 1000억 달러에서 2010년 16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을 전망하는 등 시장성이 밝아 이번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해 디지털트렌드(www.ubsafe.net)와 MOU를 체결하고 ‘UB Safe Lite’ 서비스 국내 상용화를 준비해왔다. 서비스는 올 하반기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월 이용 가격은 현재 미정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UB Safe Lite’를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8 국제보안기기기 및 정보 보호전’에서 국내 공급사인 신도컴퓨터와 함께 첫 선을 보인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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