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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릭스, 법무법인 ‘세종’에 젠앱 구축 2008.06.26

시트릭스시스템스는 법무법인 세종(www.shinkim.com)이 시트릭스 젠앱(Citrix XenApp, 모델: Platinum 4.5)을 도입, 사내 정보 유출을 방지하면서 업무 편의성을 대폭 향상한 사외 원격 업무 환경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세종은 시트릭스 가상화 솔루션 구축을 통해 사외에서도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정보유출 등의 보안 문제를 해결했다.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중앙에 집중시킴으로써 해외 출장이나 재택 근무 등 외부 환경에서도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데이터는 사외에서 접속한 PC에 전혀 남지 않으므로 중요한 업무 자료 및 고객 정보의 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중앙에서 관리하므로 관리 효율성이 향상되었다. 특히 개인PC의 웜, 바이러스 문제로 인한 보안 문제도 동시에 해결하게 되었다. 법무법인 세종의 전산팀 황종하 실장은 “시트릭스 도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특히 사외업무시스템은 세종이 이미 구축하여 활용하고 있는 고객관리(Client Relationship Management)와 지식관리(Knowledge Management) 시스템과 연결되어 고객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의 우미영 지사장은 “시트릭스 젠앱은 정보를 중앙에서 집중적으로 관리하므로 특히 지식집약적인 산업이나 전문업계의 정보 유출 방지 용도로 안성맞춤인 솔루션”이라며 “이미 국내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 세종, 김앤장, 태평양에서 젠앱을 활용하고 있어 관련 업계에서 점차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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