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세계 UTM 시장 매출 부문 선두 | 2008.06.26 |
포티넷은 최신 IDC 보고서를 인용, 포티넷이 대기업, MSSP, 통신사업자를 위한 하이엔드급 포티게이트(FortiGate) 장비 도입의 꾸준한 증가에 힘입어 2008년 1분기에도 전 세계 UTM 시장 매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티넷은 체크포인트, 시스코, 크로스빔, 주니퍼, 소닉월 등을 제치고, 9분기 연속으로 글로벌 UTM 시장 리더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IDC는 UTM을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한 장비에 통합한 것으로 정의한다. 이 범주에 포함되기 위해서 UTM 장비는 반드시 네트워크 방화벽, 네트워크 침입 감지 및 방지,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포함해야만 한다. 비록 모든 기능들이 꼭 사용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본 기능들은 반드시 기본적으로 어플라이언스에 포함되어야 하며, 다른 보안 및 네트워킹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포티넷의 켄지 CEO는 “최신 IDC 보고서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처럼 포티넷은 2년 여 기간 이상 전 세계 UTM 시장 매출을 주도함으로써 네트워크 보안시장에 있어서 선두 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오고 있다”며 “포티넷의 이러한 시장 리더십은 기업의 네트워크와 콘텐츠에 대한 실시간 보호를 지원하는 차세대 보안 게이트웨이를 필요로 하는 대기업들과 고객에게 진정한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원하는 MSSP 및 통신 사업자들의 도입의 증가에 힘 입은 것이다”고 말했다.
자사의 플래그십 제품인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포티넷은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으로 하여금 중요 보안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며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서비스와 총 소유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VPN, 침입 방지, 웹필터링, 안티스팸, 트래픽 관리 같은 필수 보안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한 ASIC-가속화 보안 어플라이언스이다.
모든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24시간 가동되는 포티가드(FortiGuard)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바이러스, 웜, 침입 및 기타 원치 않는 네트워크 트래픽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는 메시징, 관리, 분석 시스템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 함께 기능을 보완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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