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체라, ‘2022년 AI기업 톱100’ 선정 | 2022.02.07 |
높은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 우수한 기술력 인정 받아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대표 황영규)가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의 ‘2022년 AI기업 톱 100’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 ▲알체라 로고[사진=알체라] ‘8개 산업(Industry)’ 분야와 ‘8개 융합산업(Cross-Industry)’ 분야로 구분해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알체라는 융합산업 분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AI 톱 100’ 선정에 알체라는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올해 후보기업은 1,400여 곳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의 정량·정성평가 등 총 4단계의 평가를 거쳐 우수기업 100곳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는 기업의 안정성, 성장 가능성 및 성장성, 혁신성, 기술 및 사업의 미래가치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알체라는 매출액과 매출액 증가율, 특허, 투자유치 금액 등에서 높은 안전성과 성장 가능성, 미래가치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 또 알체라가 보유한 영상인식 기술 및 솔루션이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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