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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면허국 데이터 침해 사고로 개인정보 다수 유출돼 2022.02.07

면허증과 자격증 관리하는 워싱턴 주의 주립 기관서 데이터 침해되는 사건 발생

요약 : 미국 워싱턴 주의 면허국에서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약 40개 전문 분야의 자격증을 제공하고 관리하는 곳이라 각종 사업 활동과 관련된 개인정보를 다수 간수하며, 따라서 워싱턴 주 내 여러 사업체들에 크고 작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어떠한 공격이 있었는지도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워싱턴 주 면허국은 폴라리스(POLARIS)라는 데이터 저장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 이 시스템도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데이터 침해와 일부 시스템 마비가 동반되니 랜섬웨어 사건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어떤 내용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말말말 : “폴라리스 시스템에 저장됐던 면허증의 수는 23개 종 25만 7천여 개입니다. 하지만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피해 규모가 이보다 더 커지거나 낮아질 확률이 높습니다.” -면허국-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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