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캣 랜섬웨어, 블랙매터와 다크사이드의 후예 | 2022.02.07 |
문제 일으켜 이름 바꿨던 다크사이드와 블랙매터, 블랙캣 되고서도 사고 쳐
요약 : 블랙캣(BlackCat)이라는 랜섬웨어 갱단이, 블랙매터(BlackMatter)와 다크사이드(DarkSide)라는 유명 랜섬웨어 갱단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스스로 밝혔다. 다크사이드는 지난 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랜섬웨어 사건을 일으켜 미국 정부의 집중 감시 대상이 되었고, 이러한 압박을 못 이겨 해체한다고 발표했으나 블랙매터라는 이름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 이 블랙매터라는 이름마저 버리고 블랙캣으로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블랙캣은 ALPHV라고도 불리며, 지난 11월부터 처음 활동을 시작한 랜섬웨어 집단이다. 블랙캣은 러스트 언어로 개발이 됐는데, 러스트로 랜섬웨어가 개발된 사례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은 보안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사기도 했다. 말말말 : “다크사이드와 블랙매터 모두 주요 사회 기반 시설을 공격함으로써 잠적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었는데, 블랙캣이란 이름으로도 최근 석유 관련 시설을 공격했습니다. 스스로를 다시 한 번 압박받는 상황에 놓은 것입니다.” -블리핑컴퓨터-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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