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하이브리드 전의 러시아, 조만간 움직이기 시작할 것” | 2022.02.07 |
하이브리드 전 잘하는 러시아가 어떤 형태로든 조만간 움직인다는 경고 나와
요약 : 미국 백악관의 안보 보좌관인 제이크 설리반(Jake Sullivan)은 “러시아의 침공이 임박했고, 언제 전투가 시작되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고 경고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실질적인 위협 행위를 실시할 수 있는 시기에 접어들었다는 것으로, 2주 안에 러시아가 중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설리반은 예측했다. 미군은 현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필요한 병력의 70%를 우크라이나 국경에 배치한 상태라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의 공격은 다양한 형태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여기에는 사이버전도 포함되어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이번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에서 러시아가 ‘하이브리드 전’ 전술을 사용할 것이라는 경고는 진작부터 나오고 있다. 즉 병력과 무기를 활용한 물리적 공격 전술과 컴퓨터 해킹 기술을 활용한 논리적 공격 전술을 모두 활용할 것이라는 예측으로, 러시아는 하이브리드 전을 가장 잘 하는 나라 중 하나라는 악명을 가지고 있다. 말말말 : “러시아는 현재 우크라이나의 돈바스 지역을 강제로 합병할 수도 있고, 사이버 공격을 할 수도 있고, 모든 군을 동원한 정식 침공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제이크 설리반-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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