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북한은 핵 무기 개발 위해 사이버 공격 기술 발휘한다” | 2022.02.07 |
북한의 핵 무기 개발 노력...해킹 역량까지 총동원 되고 있다고 UN이 경고
요약 : UN이 북한의 핵 무기 및 미사일 개발과 관련된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북한이 UN안보리 협약을 위반해가며 계속해서 무기 개발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1월 한 달 동안 단거리 및 중거리 미사일 개발 및 실험의 빈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내용도 담겨져 있다. 다만 빈도가 높아진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미사일 추진제 및 조준 관련 기술에서도 향상된 면모가 보인다고 UN은 발표했다. 또한 무기 개발과 관련된 각종 해외 조직들의 기술을 훔치려는 시도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므로 북한발 사이버 공격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고서는 경고하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북한은 국가의 모든 역량을 무기 개발에 쏟고 있고 여기에는 해킹 부대 운영 능력도 포함된다. 또한 국제 제재를 우회하기 위해서도 해킹 부대를 활용해 각종 금전 거래 시스템들을 망가트린다. 중국과 북한이 특히 이런 식으로 자국의 부족한 기술력을 보강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말말말 : “암호화폐를 주로 노리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자들은 현 김정은 체제의 가장 강력한 수입원입니다.” -UN 보고서-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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