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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주 35시간 근무 시행 선언 2022.02.07

매일 1시간 조기 퇴근... 워라밸이 보장된 근무환경 만들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Unified-IAM(U-IAM, 통합 계정 및 접근 제어) 솔루션 전문 기업 피앤피시큐어의 박천오 대표이사가 지난 1월 21일 온라인 신년 워크숍에서 발표한 주 35시간 근무 제도인 (가칭) ‘애브리데이 패밀리데이(Everyday Family Day)’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미지=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까지 매월 첫째 주와 마지막 주 금요일에 1시간 일찍 퇴근하는 ‘Family Day’를 시행한 바 있다. 2022년에는 더 나아가 근무 혁신을 통해 일과 생활균형이 실현되는 ‘워라밸(work와 life의 balance)’이 보장된 근무환경을 만들고자, 매일 한 시간 조기 퇴근하여 하루 7시간씩 주 35시간 근무하는 제도인 (가칭) ‘애브리데이 패밀리데이(Everyday Family Day)’를 시행하기로 선언한 것이다.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이사는 “피앤피시큐어의 단기 목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보보호 기업이 되는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IT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라면서, “애브리데이 패밀리데이를 시행하는 것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 중에 한 가지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임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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