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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21년 한 해 동안 보안 전문가들에 870만 달러 지급 2022.02.14

버그바운티 확대하는 구글, 새내기들을 위한 온라인 대학까지 신설

요약 : 구글이 작년 한 해 동안 버그바운티를 통해 외부 보안 전문가들에게 총 870만 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혜를 받은 전문가들은 총 62개국 696명이라고 하며, 이들은 수천 개의 취약점을 구글에 제보했다고 알려져 있다. 119명은 안드로이드에서, 115명은 크롬에서, 나머지는 구글 클라우드, 구글 플레이와 같은 기타 다른 구글 제품들에서 취약점을 발견했다. 구글은 2021년 bughunters.google.com이라는 버그바운티 플랫폼을 런칭하기도 했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구글의 새로운 버그바운티 플랫폼은 기존 버그바운티 플랫폼들과 달리 구글 제품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Bug Hunter University라는 코너를 마련해 취약점 제보 분야를 학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육성하려는 차기 계획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말말말 : “버그바운티 플랫폼을 통해 보안 커뮤니티와 더 가까워지고자 합니다. 보안 전문가들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고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더 알고자 합니다.” -구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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