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오씨엔에스, 부산·제주관광공사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 공급사로 선정 | 2022.02.14 |
파르고스(PARGOS), 무료 체험행사 및 온라인 제품 시연 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보호 전문 솔루션 업체 삼오씨엔에스(대표 김현철)가 2022년 1월, 제주관광공사에 이어 부산관광공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오씨엔에스는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파르고스(PARGOS)’가 기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의 공급사 지원서비스 한계와 제품 사용상의 불편사항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제주관광공사에 도입됐다고 밝혔다. 삼오씨엔에스 관계자는 “현재 파르고스에 대한 제품 프로모션 차원에서 무료 체험행사와 온라인 제품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1년 개인정보접속기록 관리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됐다. 개정된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중 제5조는 개인정보 취급자 접근권한의 필요를 최소한으로 부여하도록 했고, 제8조는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접속기록을 월1회 이상 점검하고 개인정보의 오남용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했다. 그 외에도 개인정보 취급자의 개인정보처리 업무는 가급적 재택근무에서 배제하되 불가피시 보호 조치하도록 했다. 접속기록 관리 소홀 및 미점검 시, 과태료 부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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