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발전, 부산권역 공공기관 정보보안 세미나 개최 | 2022.02.15 |
코로나19 인한 재택근무 확대 고려한 사이버 보안체계 강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정보보안 우수 사례 교류를 위한 ‘부산 공공기관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정보원 지부 후원으로 부산광역시·한국주택금융공사 등 10개 기관 정보보안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산권역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기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환경 확대에 따른 방호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남부발전은 △양자기술 활용한 재택근무 보안인증체계 고도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활용한 정보보안 관제 효율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흐름 관리 모델로 자료유출 차단 등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이승우 사장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정보보안 강화는 필수 과제”라며, “앞으로도 부산권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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