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의 군과 은행, 디도스와 변조 공격에 시달려 | 2022.02.16 |
우크라이나를 겨냥한 거센 사이버 공격...디도스와 사이트 위변조
요약 : 우크라이나에서 각종 사이버 공격이 진행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군, 국영 은행 두 곳, 우크라이나 최대 은행 등에서 끈질긴 디도스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은행의 각종 업무들은 물론 ATM 기기들을 통한 인출마저 불가능한 상황이 있었다고 한다. 여기에다가 웹사이트가 위변조 되는 공격도 발생 중이다. 대단위 디도스 및 위변조 공격은 2월 15일부터 시작됐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현재 전쟁 발발 일보직전의 상황에 놓여 있다. 러시아는 예전부터 우크라이나에 물리적 전쟁의 긴장감과 사이버 공격을 동시에 가했다. 이를 ‘하이브리드전’이라고 하며, 이런 전략은 러시아가 가장 자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말말 : “우크라이나의 정보망에 강력한 디도스 공격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군사 및 금융 시설 일부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이버경찰-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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