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알에스소프트코리아, 한화/기계에 ‘영역 보안 및 암호화’ 솔루션 공급 | 2022.02.16 |
비대면 원격 업무 환경에서 기술자료 등의 주요 업무 정보 유출 위험 차단
아이알에스소프트코리아, ‘내부정보유출 모니터링 솔루션’ 중심으로 보안시장 진출 본격화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아이알에스소프트코리아(대표 김상욱)는 엑스소프트에서 수주한 한화/기계의 ‘전사 디지털 자산화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영역 보안 및 암호화’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영역 보안 솔루션 개념도[자료=아이알에스소프트코리아]] 이번 사업은 도면 등 주요 기술 자료를 중앙에서 자산화해 강화된 보안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기간계 시스템과 통합 레파지토리 연계 구축으로 ‘디지털 자산화 플랫폼’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아이알에스소프트코리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사 디지털 자산화 플랫폼’ 상에서 관리되는 기술도면 자료를 한층 더 강화된 보안업무 환경에서 유출이 금지되면서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 내부 직원과 협력사간 협업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한화/기계 직원들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원격업무 환경에서도 기술 자료 등 주요 업무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을 방지함으로써 지적재산권 보호 역시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알에스소프트코리아는 비정형데이터 처리 전문업체로 보안사업 부문으로 국내 여러 대기업에서 사용 중인 기업 ‘내부정보유출 모니터링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업 내 협력사간 디지털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보안을 강화시키는 보안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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