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설문을 통해 본 데이터특위 성과 | 2022.02.17 |
![]() ![]() ![]() ![]() ![]() ![]() ![]() ![]() ![]() 일반 국민은 실생활에 도움 되는 내용과 코로나 시국이 반영되어 ①마이데이터 청사진 제시, ②코로나19 타임캡슐, ③부동산정보 개방 순으로 대표성과를 선정했다. 데이터기업의 경우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①민간데이터 구매 촉진, ②통합데이터지도서비스, ③마이데이터 청사진 제시 순으로 대표성과를 선정했다. 데이터특위는 민간위원으로서 정부정책 수립에 깊이 관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였고, 각 부처간 조율과정을 보면서 자부심을 가졌다. 아울러 민간의 전문성, 기획 단계부터 민간 참여 등 데이터특위만의 장점을 살려서 지속 운영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데이터 및 디지털 혁신을 총괄적으로 통합·조정하는 민관합동기구 상설화 및 관련 사업 사전 심의 권한 부여 등 실행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전반의 데이터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과 과제별 성과지표 설정 및 모니터링체계가 필요하며, 마이데이터분과와 같이 이슈나 업종 중심으로 분과를 유연하게 구성하여 시장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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