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고 언어 기반 봇넷, 활발히 개발되는 중 | 2022.02.18 |
2008년 발견된 크라켄의 부활? 그건 아니고 이름만 같을 뿐인 새 멀웨어
요약 : 새로운 고(Go) 기반 봇넷 멀웨어가 발견됐다. 이름은 크라켄(Kraken)이며, 각종 백도어 기능과 정보 유출 기능이 추가되는 등 활발한 개발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윈도 호스트를 노리는 멀웨어이며, 침투 성공 후에는 두 번째 페이로드를 다운로드해 실행, 셸 명령어를 실행, 스크린샷 캡쳐 등의 기능을 이미 가지고 있다. 크라켄은 지난 10월 깃허브에 공개된 한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2008년에도 크라켄이라는 봇넷이 발견된 바 있다. 하지만 이 크라켄과 이번에 발견된 크라켄은 전혀 다른 멀웨어다. 이번 크라켄은 위의 기능에 더해 암호화폐 지갑에서 돈을 빼돌리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내용 : “개발자들이 현재 크라켄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는 중이며, 깃허브에 소스코드를 올린 사람과 개발자와의 관계는 아직 정확히 조사되지 않았습니다.” -제로폭스(ZeroFox)-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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