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초고속인터넷망 도서·벽지까지 확대 구축 | 2022.02.19 |
농어촌 119개 마을에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도는 2022년도 농어촌통신망 고도화사업을 통해 도내 119개 농어촌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농어촌통신망 고도화는 농어촌마을에서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광케이블 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해당 마을까지 광케이블을 매설하고 통신장비 등을 설치하게 된다. 농어촌마을은 수익성이 낮아 통신사들이 광케이블 설비 투자를 기피하기 때문에 시설비 일부를 지원해 초고속인터넷을 도서·벽지까지 확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2020년 69개 마을, 2021년 120개 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을 보급했다. 올해는 28억5,600만원을 투입해 119개 마을에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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