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영국, 우크라이나 겨냥한 러시아의 사이버전 비판 | 2022.02.21 |
러시아의 GRU가 진두지휘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하여 경고한 미국과 영국
요약 : 미국과 영국의 정부가 러시아의 사이버전 행위를 비판하고 나섰다. 얼마 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대규모 디도스 및 사이트 위변조 공격이 러시아의 짓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한 공격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얼마 전에도 우크라이나의 정부 기관들과 은행들이 디도스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이번 두 정부의 발표에서는 러시아의 군 첩보 기관인 GRU가 배후 세력으로 언급되었다는 것이 다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러시아는 사이버 공격과 물리적(군사적) 위협을 동시에 가하면서 이른바 ‘하이브리드 전’이라는 걸 수행하는 중이다. 러시아는 최근 벨라루스에 배치했던 군을 뒤로 물리지 않겠다고 발표를 함으로써 사태를 더 고조시킨 바 있다. 말말말 :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 행위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사이버전 행위도 비슷한 양상을 띌 것입니다. 지금은 디도스 공격이지만 그러한 때에는 파괴형 혹은 삭제형 멀웨어가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백악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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