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피다이터스, 랜섬웨어 공격에 마비돼 | 2022.02.22 |
세계적인 물류 기업의 마비...랜섬웨어 공격 받았을 가능성 높아
요약 : 전 세계적인 물류 대기업인 익스피다이터스가 마비됐다. 주말 동안 사이버 공격에 받았으며, 이 때문에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던 익스피다이터스의 사업 행위와 서비스가 중단됐다. 정식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랜섬웨어에 당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아직 익스피다이터스를 자신이 마비시켰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나오지 않고, 내부 정보가 다크웹에 공개되지도 않은 상황이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익스피다이터스는 세계 약 350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대기업으로 1만 8천여 명의 직원들을 두고 있으며 연간 수익이 100억 달러에 이른다. 한국에도 익스피다이터스 코리아가 있다. 이 사건은 현재 전 세계적인 물류난과 공급망난을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사이버 공격자는 가장 아픈 곳을 노리는 데 특화되어 있는 부류들임이 다시 입증됐다. 말말말 : “현재 내부적으로 시스템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익스피다이터스 네트워크 환경이 안전하다고 분석될 때까지 비상 예비책이 가동될 것입니다.” -익스피다이터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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