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경찰, 신용카드 정보 노리던 피싱 공격단 검거 | 2022.02.23 |
피싱 공격 일삼던 조직 구성원 5명 체포하고 현금 7만 달러 압수
요약 : 우크라이나 경찰이 사이버 범죄 집단을 검거했다. 이들은 약 7만 명의 카드 사용자들로부터 대량의 카드 정보를 훔쳤다고 한다. 피싱 공격을 위해 가짜 사이트를 40개 이상 만들어 운영했으며, 크리덴셜을 빼돌린 이후에는 피해자들의 계좌를 남김없이 털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이번에 체포된 인원은 총 5명인데, 이들이 일으킨 총 피해액은 최소 17만 5천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체포 과정에서 7만 달러의 현금을 압수하기도 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5명은 공격을 기획 및 실행했을 뿐 아니라 다크웹에서 훔친 정보를 판매하기 위한 각종 홍보 행위도 실시했다고 한다. 경찰은 체포를 하면서 이들이 공격에 활용한 각종 모바일 및 PC 장비들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최대 8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말말말 : “이들은 각종 검색 엔진과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자신들의 상품을 광고하고 다녔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서비스들이죠. 인터넷 플랫폼들의 검사 프로세스가 얼마나 허술한 지를 드러냅니다.” -우크라이나 경찰-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