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멀웨어는 이거 빼고는 ‘게임’과 ‘모바일 뱅킹’으로 양분된다 | 2022.02.23 |
모바일 멀웨어의 질적 향상 눈이 띄어...하지만 절반 가까이는 애드웨어
요약 : 모바일 사용자들이 늘어가면서 모바일 멀웨어도 같이 늘어나고 있다. 처음 모바일 멀웨어들이 유행했을 때는 PC를 노리는 멀웨어들보다 훨씬 질이 낮았었지만 지금은 꽤나 고급스러워진 상태이기도 하다. 그래서 실질적인 멀웨어 공격의 빈도는 2021년에 오히려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지만 성공률 자체는 높아졌다고 한다. 특히 게임 산업과 모바일 뱅킹 고객들을 노리는 멀웨어들이 모바일 생태계에서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안 업체 카스퍼스키(Kaspersky)는 발표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모바일 뱅킹 사용자들과 게이머들을 노리는 멀웨어들은 주로 서드파티 앱 스토어를 통해 퍼지나, 공식 구글 플레이 스토어라고 해서 안전지대는 아니다. 구글은 플레이 스토어의 정화를 위해 많은 투자를 감행하고 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다. 모바일 생태계를 깨끗하게 하려면 이런 공식 스토어들부터 제대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말말말 : “현존하는 모바일 멀웨어들 중 42%는 애드웨워입니다. 지난 한 해 14.83%p 떨어진 수치입니다만 그래도 절반 가까이의 비중을 보이고 있죠. 광고를 무자비하게 노출시킴으로써 부당한 수익을 올리는 게 아직은 모바일 공격자들의 주된 수법입니다.” -카스퍼스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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