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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누구나 원하는 단계별 인공지능 교육 과정 완성 2022.02.25

울산시·울산과학기술원·인공지능(AI)혁신파크, ‘인공지능(AI) 교육기관 업무협약’ 체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시가 지난 24일 3개 관내 인공지능(AI)교육기관과 ‘인공지능(AI) 디지털 지역인재 양성 교육 과정 연계 및 고도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 울산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혁신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모두의연구소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교육생 및 수강생 모집 선발 △강좌 개설 및 정보 교류 △교육 과정 연계 및 프로그램 개발 △교육수료생 취·창업 안내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인공지능(AI) 교육 과정 연계, 고도화를 통해 체계적인 인공지능(AI)실무자 및 개발자 등 지역인재 양성에 상승(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예비 창·취업자, 대학생, 산업체 재직자뿐만 아니라 울산시민 모두가 참여해 배울 수 있는 인공지능(AI) 학습체계 연계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과정으로 ‘울산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혁신파크’는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노바투스 아카데미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시민을 대상으로 ‘울산이노베이션 스쿨’과 재직자·예비창/취업자·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배울랑교(校)’를 운영 중이고, ‘모두의연구소’는 지난해 청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디지털 신기술 인재 18만명을 양성하는 고용노동부의 ‘케이(K)-디지털 트레이닝 공모 사업’에 선정된 아이펠(AIFFEL)을 운영 중에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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