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식 과기정통부 2차관, 디지털 청년 지원 우수 기업 현장 방문 | 2022.02.25 |
디지털 청년 지원 정책을 통한 청년들의 도전·성장·도약 지원 강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조경식 제2차관은 지난 24일 소프트웨어(SW) 교육 기업인 ‘엘리스’ 서울 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2일 수립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청년 지원 정책’ 및 디지털 뉴딜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한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청년 교육 우수 기업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엘리스는 2015년 11월에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기업으로, 2021년 기준 누적 교육 이수자 약 20만명, 2021년 매출액 108억원을 달성했고 김재원 대표를 비롯해서 직원 65명 중 청년이 56명인 유망 청년기업이기도 하다. 엘리스는 과기정통부의 2021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 스퀘어 조성 사업을 통해 온라인 소프트웨어 교육 5,652명 및 군(軍) 소프트웨어 교육 878명 지원 등 총 6,530명의 청년들을 교육시킨 바 있다. 또한, 2021년 글로벌 미래 유니콘 육성 사업에 선정돼 해외 진출 전문 보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았으며,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주요국의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 중이다. 조경식 제2차관은 이날 엘리스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엘리스의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활용 사례 등을 청취하고 디지털 청년 지원 활성화를 위한 건의·애로 사항 등을 논의했다. 조경식 제2차관은 “엘리스는 과기정통부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선도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도전하고 있는 유망 청년기업”이라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청년들이 ‘더 많이 도전하고, 더 크게 성장해,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난해 수립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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