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5G의 더 넓고 높은 도약을 추진한다 | 2022.02.25 |
과기정통부, 제6차 ‘5G+ 전략위원회’ 통해 2022년 ‘5G+ 전략’ 추진계획 발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2년도 우리 5G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 합동 ‘제6차 5G+ 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금번 전략위에서는 2022년도 ‘5G+ 전략’ 추진계획, 정부의 5G 기업 지원 및 민간 확산 현황 등을 공유하고 5G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2022년에는 그간 추진해 온 5G 융합서비스의 고도화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이음5G 서비스의 초기시장 창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추진해 온 산업혁신형 서비스(공장·조선·로봇 등), 국민체감 생활밀착형 서비스(치안·안전) 등 5G 융합서비스의 고도화를 지원한다. 5G 융합서비스 확산의 새로운 전환 국면 형성을 위해 초기 단계인 이음5G의 시장 창출을 위한 주요 분야 실증과 더불어 기술개발·상용화 등을 통해 공급 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이음5G 공급 절차를 간소화해 수요기업이 신속 적용·도입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인재 양성 확대·보안모델 강화 등 5G 산업 기반을 뒷받침할 수 있는 5G 융합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며, 오픈랜 산업생태계 강화·표준화 대응·해외실증 등 글로벌 초기시장 선점을 지원해 5G 글로벌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그간 정부의 5G 기업지원을 통한 애로 해소 결과 및 현황과 5G 민간 기업(제조사, 이통사 등)의 인프라, 융합서비스, 장비·단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5G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5G 산업 발전에 공이 큰 단체·개인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5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표창 5점의 ’5G+ 전략‘ 유공자 포상도 함께 진행했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세계 최초 5G 시대를 활짝 연 우리나라는 장비·콘텐츠 해외 수출 확대, 가입자 2,000만명 돌파 등 다양한 측면에서 양적 성장을 이뤘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기존 5G 융합서비스 고도화, 이음5G 서비스 확산 등을 민간과 함께 적극 노력해 5G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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