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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넷스케일러┖ 도입...웹 안정성 강화 2008.06.30

접속자 폭주 수강신청 기간도...원활한 서비스 제공

순간적인 트래픽 폭주 방어로 서버 가용성 최대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분야의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우미영 www.citrix.co.kr)는 영남대학교(www.yu.ac.kr)가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 솔루션인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 버전: 9010 Enterprise Edition)을 도입, 빠르고 안정적인 수강신청시스템을 구현하였다고 밝혔다.


영남대학교는 넷스케일러 도입을 통해 사용자가 단 시간에 급격하게 몰리는 성적조회 및 수강신청 기간 동안에도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웹사이트가 다운되는 일 없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넷스케일러는 TCP 관리를 대체해 줌으로써 서버 부하를 최소한도로 줄여주고 네트워크 병목 현상을 막아준다. 특히 폭주하는 사용자 요청을 뒷 단의 WAS로 적절히 분배하고 초과하는 요청은 적절히 대기 처리함으로써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한다. 또한 서버 부하 상태를 실시간 차트로 보여줌으로써 현재 서버의 상태나 사용자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영남대학교 정보전산원 우상규 계장은 “2005년 넷스케일러 도입 이래 사용자가 갑자기 증가하는 수강신청 기간에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라며 “폭주하는 사용자 요청을 효율적으로 분배해주는 넷스케일러의 기능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의 우미영 지사장은 “넷스케일러는 별도의 서버 증설 없이도 웹 사이트 가속 및 안정화 기능을 제공해주는 업계 최고 L7 솔루션”이라며 “현재 경희대학교, 경북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에서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솔루션 구축은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공식 영업 채널사인 젠트넷정보기술 에서 담당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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