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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그린약방’ 누적회원 100만 돌파 2022.03.02

2020년 9월 베타 오픈 후 1년 5개월만에 누적회원 100만 도달
스마트폰 보안과 관리 할수록 쌓이는 포인트로 모바일 백신앱 차별화
누적회원 100만 명 돌파 기념 1,300만 원 규모 기념 이벤트 진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모바일 백신앱 ‘알약M’에서 제공하는 폰케어형 리워드 서비스 ‘그린약방’의 누적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약방 누적회원 100만 돌파 이미지[자료=이스트시큐리티]


‘알약M’은 2,000만에 육박하는 다운로드 수를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백신·보안앱으로 △스마트폰 악성코드 검사 및 치료 △스미싱 문자 탐지 △금융사기 예방 △메모리·배터리 최적화 △파일 청소 △앱 관리 △비슷한 사진 정리 등을 주요 기능으로 제공한다.

‘그린약방’은 알약M의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사용자들이 꾸준히 활용하고, 이를 통해 보안의식 고취 유도를 위해 출시한 폰케어형 리워드 서비스이다. 알약M 사용자들은 앱에 탑재된 기능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리워드 포인트 ‘알약’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모은 포인트 ‘알약’은 그린약방 내 스탬프샵에서 다양한 기프티콘으로 교환해 각종 프랜차이즈와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020년 9월 베타 버전을 오픈하고 12월에 정식 출시한 ‘그린약방’은 간편하게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장점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회원수를 늘려왔고, 올해 2월 서비스 론칭 약 1년 5개월만에 누적회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스트시큐리티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에 필수품이 된 만큼 모바일 보안이 어느 때보다 각광받고 있다. 알약M 그린약방은 스마트폰 보안 및 케어 기능만 사용하면 손쉽게 리워드를 받을 수 있어 여러 보안앱 사이에서도 뚜렷한 차별화를 보이며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다”라며, “사용자 100만 명을 맞아 앞으로도 더 많은 사용자들이 그린약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누적 회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2일부터 4일까지 그린약방에서 1,300만 원 규모의 ‘스탬프샵 할인 핫타임 이벤트’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첫날인 2일에는 컵라면 1,000개, 3일에는 스타벅스 커피 500개, 마지막 날인 4일에는 BBQ치킨 500개를 기존 가격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총 2,000개의 상품을 할인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30분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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