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관제 시스템 Part2 - 주요 주차관제 업체[토마토전자 안상면 대표] | 2008.06.30 |
토마토전자 안상면 대표이사(사진)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주차관제 분야 선도한다 토마토전자는 1995년 설립된 주차관제 전문기업으로 주차계산요금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차량번호인식 및 무인화, 지능형 시스템 등에 주력하면서 이 분야의 기술·시장 추세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이 회사의 안상면 대표이사는 이렇듯 새로운 분야를 앞장서 개척해 나가며, 올 한해 비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있다.
주차장 무인화·통합화 추세 발 빠르게 대응 최근 토마토전자는 주차관제 분야의 무인화·통합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한 솔루션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주차관제 분야의 큰 흐름인 차량번호인식(LPR : License Plate Recognition) 시스템 분야에서 강점을 나타내고 있다. “점점 무인화 추세로 바뀌어가는 주차장에서 LPR 시스템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LPR 시스템을 바탕으로 주차관제 솔루션이 구성되면 주차권이 필요 없어지고, 이를 통해 인력과 비용절감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결국 무인화 주차장에는 LPR 시스템의 활용여부가 관건이 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 LPR 시스템 분야에서 승부를 봐야죠.” 이렇듯 안 대표는 주차관제 분야 가운데서도 LPR 시스템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에 주력해 매출 증대를 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컴퓨터 하면 애플, 주차관제 하면 토마토 올해 토마토전자는 주차관제 솔루션 제품의 디자인 강화와 제품안정화를 통한 신뢰성 향상, 그리고 A/S 및 유지관리 측면에서 회사의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ERP 도입 등 회사내부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기회로 삼을 것으로 안 대표는 밝혔다. “지금까지 주차관제 분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발 노하우, 그리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회사규모에 맞춰 조직을 재정비하면서 설비의 간소화와 무인화 추세에 맞춰 무선방식, 태양열 등을 활용한 차세대 주차관제 시스템 개발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주차관제 시스템과 구현 메커니즘이 비슷한 매장자동화 시스템 분야에도 새롭게 진출할 예정이라고 기자에게 살짝 귀 뜸했다. 이렇듯 그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데 결코 주저함이 없다. 인터뷰 말미에 기자는 회사명을 토마토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물었고, 안 대표는 애플사를 회사명을 선택하는데 좋은 모델로 삼았다고 말했다. 컴퓨터, MP3 하면 애플, 아이팟이 떠오르듯이 주차관제 분야에서는 토마토가 인식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셈이다. 올해 100억원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토마토전자. 그들의 끊임없는 기술혁신 노력이 주차관제 분야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시큐리티월드 (inf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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