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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하 투윈스컴 대표, ‘납세자의 날’ 국세청장 표창 수상 2022.03.04

40년 업력의 영상보안 업계 1세대 대표주자로 오랜 기간 지속 성장
꾸준한 일자리 창출과 투명한 회계처리 통한 성실납세 인정받아 수상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박성하 투윈스컴 대표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박 대표는 CCTV, 시큐리티 시스템 시공업체의 대표로, 꾸준한 일자리 창출을 이행하며 투명한 회계처리를 통한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한 박성하 투윈스컴 대표[사진=투윈스컴]


투윈스컴은 1982년 설립돼 40년에 달하는 업력을 보유한 영상보안 업계의 1세대 맏형이자 대표주자로, 고화질, 지능형, 통합 등 CCTV 분야의 메가 트렌드를 앞장서 선도해오고 있다.

오랜 기간 아파트 보안 분야를 주력시장으로 삼고 성장해 오면서 CCTV, 비상경보, 위치인식, 출입통제, 주차관제 등 모든 보안·안전체계가 아파트의 주차장, 복도, 엘리베이터 등 각 장소마다 특화되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보안 시스템 구축에 매진해왔다.

더욱이 투윈스컴은 코로나 사태가 2년 동안 지속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고용유지는 물론 지속적인 충원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왔으며, 연 매출이 500억 규모지만 부채가 없는 재무상태가 탄탄한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회계처리와 성실 납세가 이번 국세청장 표창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박성하 투윈스컴 대표는 “오랜 기간 보안기업 대표를 맡으면서 꾸준하게 일자리를 늘려나가고 회계처리에 있어서 투명성을 강조해온 것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협력사를 가족처럼 여기고 그들과 힘을 합쳐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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