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치안 현장의 경험이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 2022.03.08 |
‘2022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아이디어 접수 시작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찰청은 특허청, 소방청,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사건·사고, 재난·재해 현장 경험을 반영한 안전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경찰·소방·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5회 ‘2022 국민 안전 발명챌린지’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사진=경찰청]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치안·재난 현장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식재산으로 고도화 및 권리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5월 31일까지 온라인과 이동통신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접수된 아이디어는 현장·지식재산 전문가 심사(△독창성 △현장 활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를 거쳐 최종 24건(청별 8건)의 아이디어를 선발하고, 선발된 아이디어가 가치 있는 발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 변리 기관의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고도화가 완료된 아이디어는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되고 국회의장 및 경찰청장 상장(상금 총 1,46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작들이 실제 치안·재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전시·홍보 △후속 연구·개발(R&D) △민간업체로 기술이전 등 후속 조치까지 이뤄진다. 경찰청 관계자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제5회 발명챌린지 대회가 치안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발굴해 현장 경찰관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