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APT 해커들, 로그4j 익스플로잇 해 미국 정부 네트워크에 침투 | 2022.03.10 |
미국 농업 종사자들 위한 앱의 로그4j 익스플로잇 한 중국 해커들
요약 : 보안 외신 쓰레트포스트에 의하면 중국의 해킹 단체인 APT41이 미국 주 정부 네트워크 최소 6개에 침투한 사실이 공개됐다고 한다. 이들은 미국 농업 종사자들이 가축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전염병을 보다 빨리 알아채고 전파하기 위해 사용하는 앱인 USAHerds의 로그4j(Log4j) 취약점과 제로데이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했다. 보안 업체 맨디언트(Mandiant)에 의하면 공격자들의 움직임이 최초 탐지된 건 2021년 5월이고, 이 활동은 2월까지 지속됐다고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APT41은 윈티(Winnti), 바륨(Barium)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공격 단체로, 중국 정부에 도움이 되는 해킹 활동을 주로 한다. 사이버 정찰을 하기도 하고, 적대적 국가에 공급망 공격을 하기도 하며, 가끔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한 공격을 하기도 한다. 말말말 : “이번 캠페인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공격자들이 개인 식별 정보를 꾸준히 외부로 유출시켰다는 것만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 개인정보를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지 파악하려면 좀 더 깊은 조사가 필요합니다.” -맨디언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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