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의 해커들, 우크라이나 통신사 공격해 인터넷 마비시켜 | 2022.03.11 |
우크라이나의 대형 통신사 겨냥한 해킹 공격으로 인터넷 일부 마비돼
요약 : 일간지 포브스에 따르면 러시아의 해커들도 자신들의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부지런히 우크라이나를 공격하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에서는 인터넷과 통신이 완전히 마비되어 있기도 하다. 특히 통신사인 트리올란(Triolan)이 해킹 공격 때문에 다운된 것이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트리올란의 공식 대변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해킹 공격이 사실이라고 밝히긴 했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하지만 트리올란의 텔레그램 페이지에는 조금 더 많은 내용이 나와 있다. 해킹 공격은 2월에 한 번, 3월에 한 번 있었다고 하며 트리올란 내부 장비 일부가 해커에 의해 공장 초기화 되는 바람에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았다고 한다. 말말말 : “네트워크의 주요 노드들이 해킹 공격에 당해 공장 초기화가 됐습니다. 일부 라우터들은 아직까지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과 배후 세력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지목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트리올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