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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가상화 및 다중 위협 보안 신규 특허 취득 2008.07.01

포티넷은 미국 특허청과 상표국으로부터 네트워크 가상화 및 보안과 관련한 4개의 신규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이번 특허로 총 17개의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새롭게 취득한 4개의 신규 특허는 통합 가속화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보안 관련 여과 처리를 적용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네트워크 데이터 처리를 위한 혁신적인 방안 개발에 대한 포티넷의 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 중 3개의 특허는 가상화된 환경에서의 라우팅 및 데이터 처리와 연관되어 있다. 또한 이번 신규 특허 이 외에도 포티넷은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8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포티넷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인 마이클 지(Michael Xie)는 “이번 특허는 네트워크 보안 시장의 중심 축이라 할 수 있는 통합, 다중 위협 및 가상화로 대변되는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포티넷의 혁신과 비전을 구체화하는 것이다”며 “포티넷은 꾸준한 연구 및 개발 노력을 지속해온 결과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를 강화 할 수 있었으며 이로써 포티넷이 추구하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을 확보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신규 특허는 오늘날의 주요 비즈니스 흐름이자 막강한 영향을 갖는 두 개의 기술인 “보안의 통합”과 “가상화”를 구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가격 효율적인 방식으로 자사의 네트워크 보안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는 현실에서 보안 통합과 가상화는 기업의 인력과 예산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할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통합 보안과 가상화 기술은 점차 그 위험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사이버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제공한다. 기존의 광범위한 특허와 결합해 포티넷의 신규 특허는 포괄적인 네트워크 보호를 제공하는 중요 기술을 다루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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