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정보보안 제품, 엑스큐어넷 ‘Venus/EMASS TNG’...도입↑ | 2008.07.02 |
내부정보보안 전문기업 엑스큐어넷 (대표 이재형 www.xcurenet.com)이 최근 H중공업에 ‘Venus/EMASS TNG’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엑스큐어넷의 Venus/EMASS TNG는 IT 컴플라이언스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위해 2006년부터 이 회사가 준비해온 제품이다. 엑스큐어넷 관계자는 “기업이 정리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는 정보, 즉 단순히 수집해서 쌓아놓은 정보는 결코 살아있는 정보로서 유용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한다라는 점에 착안”했다며 “보안 사고 발생시 축적된 대용량 컨텐트에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신속, 정확한 검색을 통해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법적 증거자료, 기업의 특허 침해 분쟁 소송 등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컨텐트 감사 및 검색 시스템인 Venus/EMASS TNG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Venus/EMASS TNG는 차세대 정보유출 관리시스템으로 내부정보 유출 감사 시스템인 Venus/EMASS의 데이터뿐 아니라 인터넷상으로부터 수집되는 데이터 그리고 회사의 메일 시스템 백업 데이터 또는 개인 데스크톱의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보안 관점에서 분석 및 징후탐지 해주는 시스템으로 S반도체, L기술연구원에 납품된바 있는 솔루션이다. Venus/EMASS TNG는 첨부파일 등과 같은 비정형 컨텐트에 대해 색인을 통한 빠른 검색을 지원하고 Profiling & Classification을 통한 특정 목적의 Business rule 및 Action을 구현 할 수 있으며 Data mining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에서 보안에 위배된 사항 및 패턴, 발생 가능한 보안위협사항 등을 도출한다. 또한 예측 가능한 보안사고 유형을 정형화하여 비정형적인 콘텐트에 대해 적극적인 사전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요즘, 대량의 고객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Venus/EMASS TNG에서 제공하는 개인정보 패턴 (주민번호, 계좌번호, 여권번호 등)에 의한 컨텐트 탐지 (첨부파일까지 포함)를 할 수 있으므로, 고객의 개인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하여 외부로 유출되는 법적인 문제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핵심 기술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서는 기술 경쟁국가 및 기업으로의 기술정보 유출뿐 아니라 해당 국가나 기업으로부터의 저작권 및 특허기술 등에 관련한 소송에 적극적이고 신속한 자료검색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업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다. Venus/EMASS TNG는 기업의 자산 보호를 목적으로 한 기술정보 유출 방지뿐 아니라, 국가에서 정하는 법규 준수의 의무 및 기업 자체적으로 정하는 규정준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한 IT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솔루션으로서 시장을 현재 선점하고 있고, 앞으로 Venus/EMASS TNG의 목표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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