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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혹시 나도! 인터넷 중독 심각...치료법은? 2008.07.02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가 된 지금, 우리는 인터넷의 오·남용에 따른 여러 가지 정보화역기능현상도 함께 경험하고 있다.


이중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문제가 바로 인터넷 중독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조사한 2008년 인터넷 중독 실태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중 성인 6.5%가 일상생활이 힘들만큼  중독이 심한 고 위험성으로 분류돼 그 심각성을 뒷받침했다.


인터넷 중독자 중 대부분이 게임중독으로 이들은 중독자체를 부정하는 경향이 많으며 통제력이 부족해 자칫 사회문제로 대두될 가능성이 높아 그에 따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고영삼 박사는 인터넷 중독을 “개인의 문제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작게는 가족의 관심과 크게는 국가적 과제로 이를 예방 및 해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는 인터넷중독예방센터를 운영해 인터넷 중독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자에게 예방과 치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인터넷중독예방센터 (www.kado.or.kr/IAPC/index.asp)

인터넷중독예방전화 (전국 국번 없이 1599-0075)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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