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리눅스 봇넷, DNS 터널 활용해 로그4j 익스플로잇 해 | 2022.03.17 |
리눅스에 대한 공격 수위 높이는 공격자들, 로그4j 익스플로잇까지 감행 중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새로운 리눅스 봇넷이 나타났다고 한다. 이름은 비트쏘트웬티(B1txor20)이며, DNS 터널(DNS Tunnel)이라는 기술을 활용하여 로그4j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안 업체 치후360(Qihoo 360)에서 발견한 것으로, 분석 결과 비트쏘트웨티는 셸을 취득하고, 임의 명령을 실행하며, 룻키트를 설치하고, SOCKS5 프록시를 여는 등의 악성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최근 공격자들은 리눅스 기반 공격을 자주 실시하고 있다. 리눅스 시스템에 대한 연구 행위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안 전문가들은 리눅스에 대한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로그4j는 편만하게 퍼져 있는 자바 라이브러리로, 여기서 발견된 취약점인 로그4셸(Log4Shell)은 최악의 취약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말말말 : “비트쏘트웬티는 C&C 서버로 피해자의 시스템 정보를 전송하고, 서버로부터 페이로드를 받아 피해자 시스템에 설치합니다. 총 15개의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현재까지 분석되고 있습니다.” -치후360-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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