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휴가철 안심 보안서비스 본격 가동 | 2008.07.02 | |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면서 고객들의 빈 집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보안업체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시큐리티 업체인 ADT캡스(대표 이혁병 www.adtcaps.co.kr)’는 오늘 휴가철을 맞아 집이나 매장을 장기간 비움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휴가철 안심 보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ADT캡스는 이에 따라 7~8월 두 달 동안 비상 경비 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휴가로 장기간 집을 비우는 고객 리스트를 확보해 순찰차량을 집중 배치하는 등 특별 방범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또한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애완동물 먹이주기, 정기 우편물 수거, 가스 밸브 등의 안전장치 점검을 무료로 실시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빈 집에 외부인이 침입하거나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ADT캡스 요원이 즉각 출동해 조치를 취하고, 필요 시 경찰과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해 문제를 해결하게 되며, 이러한 상황을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통보해주는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한다. ADT캡스 최용일 마케팅 본부장은 “매년 휴가철이 되면 ADT캡스의 상황실에 접수되는 신고건수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것은 물론, 보안 서비스에 대한 문의전화도 크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에 ADT캡스는 휴가철 동안 증가하는 각종 사고와 범죄 위협에 맞서 고객의 가정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고객이 마음 놓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ADT캡스는 여름 휴가철 빈집털이범을 예방하기 위해 ▲ 각 지역의 경찰서가 운영하고 있는 ┖빈집사전신고제┖를 적극 활용하고 ▲ 집 근처에 숨겨놓은 열쇠를 치워 가족이 각자 보관하며 ▲ TV나 라디오 혹은 거실, 주방의 불을 켜 놓고 ▲ 우유 투입구 및 초인종 전원 차단 혹은 무음으로 변경 ▲ 우유나 신문배달 중지 ▲ 아파트 저층의 경우 방범창에 가로대 설치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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