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이보경 위원이 선출되었다. 신임 이보경 위원장은 7월1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17명의 위원을 위촉한 직후 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들간 호선으로 선출되었다.
앞으로 3년 동안 저작권위원회를 이끌어 갈 이보경 위원장은 서울대학교와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수학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총괄과장, 문화산업국장, 문화산업본부장 등 문화산업의 핵심 부서를 두루 역임한 바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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