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키퍼, 물리적 PC·서버 포트보안팩 출시 | 2022.03.22 |
USB 포트, 네트워크 포트, 랜케이블, HDMI, C포트, 전원케이블락 등 포함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시스템 물리보안 전문벤쳐기업인 컴엑스아이(대표 안창훈)는 물리적으로 입출입 포트를 효과적으로 제한하는 표준형 PC, 서버용 포트보안팩을 출시한다. ![]() ▲표준형 PC, 서버용 포트보안팩[사진=컴엑스아이] ‘스마트키퍼’는 이보다 앞서 국내 글로벌 기업과 공공기관 외에 미국과 유럽 내 주요 발전사와 미항공우주국(NASA), 보잉, 마이크로소프트, 미육군, PSA그룹(푸조 시트로엥) 등 2,000여 주요사이트에 납품되어 호평을 받아온 국내외 최초의 시스템물리보안제품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하는 PC와 서버 포트보안팩은 보안시장의 요구에 부응해, 표준적인 시스템의 입출입 포트를 모두 막거나, 제한할 수 있는 1차 물리보안제품으로 구성되어있다. USB포트는 물론 네트워크 포트, 랜케이블, HDMI, C포트 외에도 서버팩에는 치명적인 실수에 의해 서버 전원 케이블의 이탈을 방지하는 전원케이블락도 포함되어 있다. 물리보안하면 경비업체나 CCTV가 연상되지만, 컴엑스아이는 ‘시스템물리보안’이라는 콘셉트로 컴퓨팅 환경에서의 경계 영역인 입출입 포트에 주목해, 보안사고와 자료유출 경계상에서 1차 보안을 보안시장에 제안해 더 나은 다층적 보안구조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2001년 설립한 물리보안 전문벤처인 컴엑스아이는 2011년 초 ‘시스템물리보안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이고 과감한 개발투자를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35개 국내외 특허, 인증과 특허기술상, 2019년 중소기업 유공자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했고, 대외적으로 기술개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자체개발해 국내에서 제조하는 물리보안 제품이 45가지에 이르며, 대표적인 제품이 B2B 전용모델인 ‘스마트키퍼 프로’, 유통형 제품인 ‘스마트키퍼 에션셜’ 제품군이 있다. 안창훈 컴엑스아이 대표는 “보안업계에서는 중요한 정보유출의 가장 위협적인 요소로 내·외부 인원을 꼽는데, 사회공학적인 방법을 통한 시스템의 접근은 오히려 첨단 보안솔루션을 맥없이 무력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면서, “다층적 보안구조에서 보안솔루션과 병행하는 시스템물리보안은 이제 필수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키퍼를 구입하려는 공공 및 기업의 보안담당자는 스마트키퍼 홈페이지 및 컴엑스아이에 연락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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