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바이든, “러시아 해커의 공격에 당장 방비하라” | 2022.03.22 |
다가올 해킹 보복 공격...“지금은 각자 방비를 최대화 하는 것이 애국”
요약 : CNN에 의하면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내 모든 기업들에 긴급히 경고를 내렸다고 한다.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에 주의하라는 내용이다. 즉시 사이버 방어 능력을 강화하라고 바이든은 모든 기업과 기관들에 명령을 내렸다. 대 러시아 경제 제재에 앞장서고 있는 미국에 반드시 복수를 할 것이라는 게 바이든의 설명이고, “러시아의 해킹 능력은 꽤나 치명적이니 대비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또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공격 무기 중 하나가 ‘해킹’이라고도 설명을 덧붙였다. 미국의 기업들과 사회 기반 시설을 겨냥하는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이 곧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는 첩보가 입수된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러시아는 사회 기반 시설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을 이전부터 자주 감행해 왔다. 특히 선거 시즌에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가짜뉴스 살포 작전을 저지르는 데에 있어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인다. 이 때문에 미국은 사회 기반 시설에 대한 방어 강화를 중대한 목표로 삼고 있다. 말말말 : “지금의 상황에서 자기 조직의 보안에 투자하는 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일입니다. 각자의 보안에 최대한의 투자를 하는 것이 애국입니다.” -조 바이든-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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