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BI, 러시아 사이버 범죄 시장 운영자를 ‘수배자 명단’에 올려 | 2022.03.24 |
다크웹에서 각종 불법 아이템 판매하던 러시아 상인, FBI의 감시 받기 시작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FBI가 악명 높은 사이버 범죄자 한 사람을 수배자 명단에 올렸다고 한다. 이름은 이고르 데크티야르추크(Igor Dekhtyarchuk)라고 하며 현재 러시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인물은 2017년 5월부터 훔친 신용카드 정보, 침해된 계정 정보와 크리덴셜, 개인정보 등을 판매하는 다크웹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어 운영해왔다. 기소장에는 시장의 이름이 ‘마켓플레이스 에이(Marketplace A)’라고 표기되어 있고, 실제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데크티야르추크는 다크웹에서 플로라비(Floraby)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다. 플로라비라는 이름을 추적하면, 그가 운영하고 있던 마켓의 이름이 바야씨씨(BAYACC)임을 알 수 있다. 바야씨씨는 각종 크리덴셜과 신용카드 정보를 판매하던 사이트였다. 말말말 : “데크티야르추크는 2018년 5월부터 러시아 해킹 포럼에 자신의 사이트를 광고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이 사이트에서 4만 8천여 개의 이메일 계정과 2만 5천여 개의 기업 계정 등이 거래됐습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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