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KT텔레캅, ‘휴가철 안심보안 서비스’ 실시 2008.07.03

KT텔레캅이 휴가철을 맞아 고객이 편안한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휴가철 안심보안서비스’를 실시한다.

 

휴가철 안심보안서비스는 7~8월 두 달 동안 자체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면서 고객이 요청한 택배나 우편물을 인수보관 하거나 장기간 집을 비운 고객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집중 실시하고 휴가종료기간 이전 경계해제 신호발생시 고객에게 확인통보를 하는 등 다양한 안심보안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김만두 KT텔레캅 고객서비스 본부장은 “우유나 신문 등이 쌓이면 장기간 집을 비운 표시가 된다”며 “배달 처에 사전중지를 요청하거나 전등을 켜 놓는 것도 예방활동의 하나”라고 하면서 보안회사의 다양한 안심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KT텔레캅은 이번 ‘휴가철 안심보안 서비스’를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전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나 해피콜을 통해 행사내용을 사전에 알릴 예정이다. 또한 가입자는 텔레캅 고객센터(1588-0112)로 신청하면 곧바로 안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가정에서 휴가 떠날 때 체크해야 할 사항

  ① 우유, 신문 등은 미리 배달처에 연락하여 중지시킨다.

  ② 현금이나 귀금속은 은행이나 경찰서 보관서비스를 활용한다.

  ③ 현관문 근처에 열쇠를 숨겨두지 않는다.

  ④ 전등을 하나쯤은 켜놓아 사람이 있는 것 처럼 한다.

  ⑤ 나뭇가지, 가스배관등 침입이 용이한 사항을 사전에 조치한다.

  ⑥ 보안업체에서 제공하는 경비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한다.

  ⑦ 경찰서의 빈집신고제를 활용한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