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워터월시스템즈, ‘2022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2022.03.29

내부정보 보안솔루션(DLP) 최초... ‘WaterWall™ v6.0’ 공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워터월시스템즈는 과학기술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2022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미지=워터월시스템즈]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국내 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전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업별 업무환경을 고려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도입 컨설팅 및 클라우드 전환,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의 이용 규모를 고려해 집중지원(5,000만 원) 또는 일반지원(1,500만 원)으로 구별되며(단, 자기 부담금 20% 포함), 선정된 기업은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한 ERP(재무관리), 그룹웨어, 보안솔루션 등의 도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워터월시스템즈는 이번 사업에서 자사 내부정보 보안솔루션(DLP)인 ‘WaterWall™ v6.0’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aterWall™은 기업 내부의 핵심 기술, 개인 정보 등이 내부자에 의해 불법 탈취,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DLP(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이다. 워터월시스템즈는 현재 전 세계 1,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년 이상 DLP 솔루션만을 전문으로 연구 및 개발해 온 기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DLP 솔루션 기업 최초로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워터월시스템즈의 한 관계자는 “내부자를 통해 기업의 핵심 정보가 유출되는 것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마찬가지”라며, “다양한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보안솔루션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계속해서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